
13. 왕궁의 부름

메데이라에서 정보 수집을 끝내고 루시아를 찾는다는 소문을 접한 상태
상황 파악을 위해 리스보아의 왕궁으로 돌아가야 한다.
리스보아의 왕궁에서 접견을 선택하면 대화가 시작된다.
대화 요약
| 리스보아의 왕궁으로 돌아가 접견을 통해 이야기를 듣는다. 안토니오의 실종은 국가의 일과 관련되어 말해줄 수 없다는 답변을 듣는다. 안토니오의 정보를 받는 조건으로 포르투갈의 편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임무를 받게 된다. |

새로운 인물인 에밀리오가 배에 합류한다는 언급이 있지만 항해사 역할을 하지는 않고 스토리상으로 배에 함께 동승해 있다는 설정이다.
기존 발견물들은 도서관에서 정보만 확인하면 계약을 하지 않고 발견한 후 조합에서 보고하는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리스보아의 왕궁 도서관에서 열람할 수 있는 정보들은 국가 의뢰로 분류되어 조합에서 계약을 한 이후에만 발견할 수 있다.

해당 스토리부터 리스보아의 왕궁에 왕궁 도서관 기능이 생긴다.
사용법은 조합의 도서관과 동일하다.
스토리 진행을 위해 왕궁 도서관에서 아프리카 남단의 정보를 확인하자

정보는 많지만 열람이 허가된 것은 현재 시점에서는 아프리카 남단뿐이다.
다른 정보들은 이후 스토리 진행에 따라 허가되거나 특정 발견물을 보고한 이후에 가능하다.

아프리카 남단의 정보를 확인한 후 왕궁을 떠나자
대화 요약
| 에밀리오가 자신의 입장에 대해 설명하지만 이미 동료들은 알고 있는 상태 이후 국가 의뢰 발견물의 특징을 설명한다. |
국가 의뢰 발견물의 계약은 난이도에 비해 기한이 짧고 습격을 자주 받는다는 언급을 한다.
마치 겁을 주는듯한 언급이지만 막상 겪어보면 그리 어렵지 않고 늘어난다는 습격 빈도도 딱히 체감되지는 않는다.
다만 발견물 중 강제 전투가 벌어지는 경우 난이도가 제법 높은데 이 경우를 대비해 장비나 선박을 미리 준비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메인스토리 13 챕터는 여기서 끝.
14 챕터는 조합에서 아프리카 남단의 계약을 해야 진행되기 때문에 미리 장비와 배를 업그레이드할 생각이라면 뒤로 미뤄도 문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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