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세코1 파세코 전기히터 생존기 ※이 글은 소정의 광고료 같은 걸 받아서 맛있는 거 사 먹고 싶은 사람이 썼습니다. 야식땡긴다. 일하는 환경이 날씨를 많이 타는 편이다. 사업 벌이면서 급하게 사업장을 구하다 보니 건물이 낡아 제대로 외풍을 못 막아준다. 사무실로 사용하는 컨테이너는 외풍은 없는데 벽이 많이 얇다. 차량으로 15분이면 바닷물이 보이는 지역이라 그런지 바람도 제법 분다. 그런 상황에서 약 2주 전 목격한 충격적인 일기예보 지금 사는 지역에서 10년이 넘게 살아본 결과 저런 기온에 바람까지 분다? 이목구비가 뜯겨나가는 기분이 든다. 더군다나 내 출근시간은 평균 새벽 5시 이전. 그 시간에 밖에 나가서 숨을 들이키는 순간 얼음물을 코로 마시는 기분이 든다. 이런 날씨가 일주일이 지속된다? 그 상황에 일까지 해야 한다? 어떻게든.. 2023. 12. 27. 이전 1 다음 728x90